동아시아에서 안부 전합니다! 저희 지역은 중국 본토, 일본, 대한민국, 북한, 대만, 홍콩, 몽골, 마카오를 포함하고, 총 인구 17억 명으로 그 중 9%가 기독교인입니다. 무신론 공산주의, 불교, 전통적 유교문화 및 종교가 지배적 세계관으로, 최근 세계화, 도시화, 첨단화, 물질주의, 세속화의 영향력이 강해지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저희 지역 교회가 성장하게 해주시고, 경제적 부흥을 통해 저희 지역이 극도의 빈곤에서 벗어나고 세계 2차대전과한국전쟁 이후 상대적인 평화를 누리게 해주심에 감사 드립니다.

앞으로 저희가 당면한 과제들 몇 가지는:

  • 홍콩의 반정부시위
  • 선진국들 중 자살률이 가장 높은 대한민국에서 늘어나고 있는 세속화된 후기독교 문화
  • 기독교인이 국민의 1%뿐인, 세계에서 가장 복음화율이 낮은 일본
  • 기독교인에 대한 박해가 가장 심한, 선교의 종착 지역인 북한
  • 문화대혁명 이후 공식적인 삼자교회와 지하 가정교회들 모두 가장 극심한 박해를 받고 있는 중국에서의 기독교인 박해

우리가 당면한 과제들 속에서도 하나님께서는 계속 일하고 계십니다. 교회의 성장, 박해로 인해 더 강해진 영성, 금융 자원, 세계적 접근성과 함께 동아시아의 교회는 세계의 미전도 지역에 복음을 전하기 위해 우리만의 선교적 움직임을 시작하고 있습니다.중국의 교회들이 박해 속에서도 계속해서 성장하고, 심지어 2030년까지 2만 명의 선교사들을 내보내겠다는 목표를 가지고 선교 보내기 운동을 시작했음에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몽골은 30년 전까지만 해도 단 한 명의 기독교인도 없었는데, 이제는 신자가 4만 명이 넘는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교회가 되었습니다. 대만에서도 기독교가 꾸준히 성장하여 지난 10년 동안 기독교 인구가 2배로 증가, 인구의 7%인 150만 명이 하나님을 믿습니다.

하나님께서 동아시아 지역에서 하시는 일에 저희와 함께 동참하시겠습니까? 이 페이지에 링크되어 있는 자료들을 둘러보며 저희 지역에 대해 더 알아가시는 것이 그 첫걸음이 될 것입니다. 다가오는 지역 모임들에 대한 정보도 찾으실 수 있습니다. 궁금한 점이 있으시면, 문의 양식을 통해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데이비드 로
동아시아 지역 이사

데이비드 로
동아시아 지역 이사
LGA 편집 자문위원회 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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